'애엄마 맞아?' 홍은희, 훈남아들과 물놀이

최종수정 2012-07-13 15:07
유준상-홍은희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유준상-홍은희가 소속사 MT에 아들과 함께 참석했다.

12일 유준상-홍은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속사 식구들이 단체로 1박 2일 일정으로 떠난 청평 MT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같은 소속사에 있는 유준상-홍은희 부부가 함께 MT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유준상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동안미모로 김소연과 막상막하의 미모대결을 펼친 홍은희도 시선을 모았다. 핫팬츠에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번 MT에는 유준상-홍은희의 큰 아들 동우 군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은 가족", "엄마가 아니라 누나 같은 느낌", "진짜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3년 결혼한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 유동우, 민재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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