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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유준상-홍은희가 소속사 MT에 아들과 함께 참석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유준상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동안미모로 김소연과 막상막하의 미모대결을 펼친 홍은희도 시선을 모았다. 핫팬츠에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번 MT에는 유준상-홍은희의 큰 아들 동우 군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3년 결혼한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 유동우, 민재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