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 고현정의 성형 사실을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최화정은 "고현정과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함께 출연했을 때 밥을 먹는데 고현정 눈에 쌍꺼풀 자국이 있었다. '현정아 눈 했어?'라고 물으니 '언니 저 코도 했어요'라고 했다"고 말해 고현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자신의 성형중독설에 대해서는 "성형해서 나같이 되면 한번 해봐라. 코만 살짝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