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고현정, 쌍꺼풀-코 성형했다" 폭로

최종수정 2012-07-14 12:13


최화정이 고현정의 성형 사실을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최화정은 "고현정과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함께 출연했을 때 밥을 먹는데 고현정 눈에 쌍꺼풀 자국이 있었다. '현정아 눈 했어?'라고 물으니 '언니 저 코도 했어요'라고 했다"고 말해 고현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자신의 성형중독설에 대해서는 "성형해서 나같이 되면 한번 해봐라. 코만 살짝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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