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측, "박지성과 우산 데이트? 친분조차 없는데" 입장 표명

최종수정 2012-07-14 12:29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코리아'의 배우들이 일일포차를 열었다. 15일 서울 신사동의 한 포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배우 배두나와 하지원이 직접 서빙을 하고 있다. 수익금 전액은 'CJ 도너스 캠프'와 새터민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배두나 측이 박지성과의 데이트설을 부인했다.

배두나 측은 14일 "배두나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차 영국에 있는 것은 맞지만 박지성과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친분조차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런던 피카델리 서커스 앞에서 함께 우산을 쓰고 가는 배두나와 박지성을 봤다'는 글이 확산되면서 데이트설에 휘말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