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활동 계획을 밝혔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공식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창단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연은 "1주일에 반 이상 티아라가 연기로 찾아뵙고 있다. 연기활동과 노래 모두 열심히 할 것"이라며 "그러나 유닛이나 솔로 활동에 대한 계획은 없다. 함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아직은 티아라로서의 모습을 더 보여드릴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