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데뷔 3주년, 멤버 단합 좋아졌다"

최종수정 2012-07-14 16:16

티아라&21745;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가 데뷔 3주년 소감을 밝혔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공식팬클럽 퀸즈 창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창단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은정은 "데뷔 때는 멋 모르고 했던게 더 많았던 것 같다. 3년 지나다보니 어떤걸 보충해야 하는지 가장 잘 아는 시기인 것 같다. 마음가짐은 데뷔 슌보다 지금이 더 좋은 것 같고, 멤버들끼리의 단합도 지금이 더 단단한 시기"라고 밝혔다.

소연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많이 사랑해주신것을 유지만 할 수 있어도 성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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