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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방송서 퇴출된 고영욱이 SBS '스타킹'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고영욱은 약 10분간 소개된 코너 도중 4~5차례 잠깐씩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자숙중인 인물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고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불편하고 난감할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고영욱을 보고 깜짝 놀랐다" "대체 언제 촬영했기에 사건 2개월이 지난 이제 내보내나" "편집을 무성의하게 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제작진을 성토하는 분위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