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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특 강소라 커플이 이마키스를 나눴다.
특히 '잠자는 숲속의 미녀' 콘셉트로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 두 사람은 사진작가의 주문에 따라 잔디 밭 침대 위에 누웠다. 이특은 강소라에게 다정하게 팔베개를 해줬고 사진작가는 위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어 사진작가가 잠자는 숲속의 미녀 콘셉트에 맞게 멘트를 요구하자 이특은 "잠을 깨우기 위해서는 깊은 입맞춤 밖에 없다"고 말한 후 강소라에게 다가갔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특은 "사람들 많은 데에서 첫 키스를 하고 싶진 않았다"며 입술이 아닌 이마에 키스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웨딩 촬영 현장에는 강소라의 부모님이 갑자기 방문해 이특과 강소라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