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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직접 개발한 투썸플레이스 '소지섭 신(新)메뉴'가 출시된다.
소지섭이 자신의 소속사 51K의 이름을 붙여 지난해 7월 오픈한 '투썸플레이스 by 51K점'은 소지섭의 남다른 열정과 고객을 향한 사랑으로 인해 오픈 초부터 현재까지 투썸플레이스 전체 매장 매출 상위 5위권을 놓친 적이 없는 인기 매장이다. 한류스타 '소지섭 효과'로 인해 외국인 고객 비율이 매우 높고, 소지섭 사인이 새겨진 텀블러, 머그, 티셔츠 등 MD상품 판매율이 일반 매장의 10배가 넘을 정도다.
무엇보다 소지섭이 기획하고, 개발하는 등 전반적인 과정에 개입해 출시하는 '투썸플레이스 by 51K점'의 '소지섭 메뉴'들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메뉴 구성으로 국내외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아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전 매장에서 확대, 판매되기도 했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드라마, 영화, 음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소지섭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애정을 담아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 이번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지난 11월 전국 매장에 확대 출시했던 '소지섭 메뉴'가 큰 성과를 거뒀던 것처럼 이번 여름 메뉴도 다양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매출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지섭은 현재 SBS 수목극 '유령'에 출연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