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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이 연예인을 감시하기 위해 흥신소까지 의뢰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흥신소 직원은 "한 사생팬은 자신이 좋아하는 XX의 연예인의 속옷을 구해다 주면 1억원을 주겠다고 말하더라"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외에도 실제로 의뢰를 받은 모 연예인의 차에 GPS를 설치해 위치추적을 하고, 이를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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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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