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SM-YG-JYP 등 3대 기획사가 원하는 스타상을 비롯해 3사의 트레이닝, 캐스팅 비결 등도 소개되고 있다. 또한 'K팝스타' 배틀 오디션부터 파이널까지의 선곡 리스트와 함께 'K팝스타' 연출자 박성훈 PD의 이모저모까지 수록돼 있다.
양현석은 인터뷰를 통해 "'K팝스타'를 하면서 어린 꿈나무들을 많이 봤는데 사실 저희에게도 좋은 경험이었지만, 이 친구들한테는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경험이었을 거다. 우리는 가능성을 봤다. 그 가능성은 전문가의 손길과 만나면 급속도로 는다. 시즌2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방송되는 'K팝스타' 시즌 전화 오디션은 내달 31일까지 ARS(1670-0006)로 참여 가능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