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엽-황제성,'놀러와'서 뮤직 개그..전유성 '흡족'

기사입력 2012-07-17 15:31




추대엽, 황제성의 뮤직개그, 화면 캡처
개그맨 추대엽과 황제성이 뮤직 개그를 선보여 빵~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전유성을 웃겨라'라는 주제로 전유성과 후배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했다.

'옹달샘 3인방'의 유상무, tvN '코미디 빅리그'의 히로인 '아삼인'과 KBS 간판 개그맨 안윤상 등 각 채널의 대표 개그맨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MBC 개그맨 추대엽과 황제성은 통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뮤직 개그를 선보여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화면캡처
뮤직 개그는 누구나 알만한 멜로디로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개그로 재미난 가사가 귀에 익힌다.

전유성은 뮤직 개그를 마친 추대엽과 황제성에게 "기타로 개그하는 팀을 오랜만에 봤다.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