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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희라가 네 번의 유산을 겪으며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세 번째 유산 당시에는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었다"며 "당시 촬영으로 쉴 수가 없어 맹장 수술을 한다고 주위에 거짓말을 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희라는 "지금의 아이들을 임신했을 당시에는 불안한 마음에 아예 외출을 하지 않았다"며 "신발 끈 묶는 것조차 남편이 해줬다"며 유산경험으로 더욱 단단해진 부부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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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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