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팀내 수입서열 1위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아는 "수입 1위는 유이다. 드라마 출연이나 광고 촬영 등이 많아 다른 멤버들 수입과 비교했을 때 10배 이상 차이가 날 때도 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팀내 수입서열에서 항상 2등~4등 정도 한다. 행사도 다 하고 중국에서도 활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특ㅇ느 "신동이 아니면 은혁이 팀내 수입서열 꼴찌"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