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를 통해 50년대 풍의 레이디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관능적인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의 배우 한채영은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를 관능적인 눈빛과 함께 소화하며 섹시함을 발산하는 가 하면 차분한 그레이 엠브로더리 실크 드레스로 마치 고전 영화 배우처럼 우아한 매력을 뽐내 화보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그는 다소 심플해 보일 수 있는 클래식 그레이 주름 드레스를 멋스러운 스웨이드 호피 플랫폼 샌들과 함께 매칭해 완벽한 시티룩을 연출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그가 착용한 디올의 우아한 롱 블랙 슬리브리스 실크 드레스는 그녀가 왜 바비인형이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지 다시 한번 증명해주는 아이템으로 완벽한 바디라인과 우아한 자태로 레이디 룩 컨셉트를 훌륭하게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