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임슬옹이 독특한 사과(?)를 했다.
정진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슬옹이 '잘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반팔 티셔츠를 입고 노트북 화면에 열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임슬옹은 "너 또 내 앞에서 뭐하나 했다"라고 답글을 남겼고, 2PM 황찬성은 "형이 죄송하면 원빈, 장돈건느님은 대국민 사과해야겠네 아주 그냥"이라는 멘션을 보내 큰 재미를 선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2AM 임슬옹이 독특한 사과(?)를 했다.
정진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슬옹이 '잘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반팔 티셔츠를 입고 노트북 화면에 열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임슬옹은 "너 또 내 앞에서 뭐하나 했다"라고 답글을 남겼고, 2PM 황찬성은 "형이 죄송하면 원빈, 장돈건느님은 대국민 사과해야겠네 아주 그냥"이라는 멘션을 보내 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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