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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임슬옹이 코믹 설정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임슬옹은 '잘 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흰색 티셔츠를 입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낸다.
임슬옹의 코믹 설정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말 귀엽네요" "설정인거 다 티나요" "근데 잘생기긴 했네요" "몸도 좋고 얼굴도 잘 생겨서 인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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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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