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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매끄럽게 빛이 나는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예원은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번주 비가 많이 내린다네요.. 우산 꼭 챙기셔서 조심하시고 오늘 '한밤'에서 저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봐주실 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수수한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강예원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촉촉한 피부를 과시하며 '피부미인'을 입증했다.
한편, 강예원은 MBC 금요 드라마 '천 번째 남자'의 구미호 미진 역을 맡아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이다.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점쟁이'들도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