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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 만에 방송 재개를 앞둔 MBC '무한도전'이 18일 극비리에 첫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MBC 노조가 18일 오전을 기해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하면서 21일 정상 방송이 이뤄지게 됐다. 18일 녹화한 오프닝과 '하하 대 홍철' 하이라이트 등이 방송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런던올림픽 특집은 준비 부족으로 인해 결국 무산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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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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