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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과 수지의 비자신청서가 무단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다 알려진 정보이지만 공문서를 통해 개인의 사생활이 그대로 온라인에 공개됐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준다.
이 비자신청서는 두 사람의 현지 광고촬영 때문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어떤 경로로 유출됐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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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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