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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직접 만든 메이크업 브랜드 매출을 공개해 화제다.
박태윤은 "'1시간에 2~3억 매출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며 "쪽박 찰 브랜드라는 말도 들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끝까지 메이크업 브러시를 이용한 클래식한 방법의 브랜드를 론칭하겠다는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결국 첫 방송부터 대박을 터뜨렸고 2년 6개월 만에 매출 9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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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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