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연인들' 남규리 웨딩드레스 자태, 촬영장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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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SD / TIMO 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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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가 KBS2 새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신 자태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규리는 최근 '해운대 연인들' 촬영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신부의 모습으로 등장해 청초하고 우아한 자태에 촬영을 진행하던 많은 스태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극중 남규리가 그리는 윤세나는 올 여름 여성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더해 줄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그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배경에 대한 호기심이 더해졌다.
윤세나 캐릭터가 부산으로 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해운대 연인들'의 극적 재미와 긴박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한 제작 관계자는 "'해운대 연인들'에는 각각의 사연을 품고 있는 인물들이 부산 해운대에서 만나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올 여름 시청자 여러분께 큰 웃음과 벅찬 감동을 선사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남규리 외에도 김강우, 조여정, 정석원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 연인들'은 '빅' 후속으로 다음 달 6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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