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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명 여성 앵커가 생방송 중 혼절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목을 끌고 있다.
방송 내내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셀렉은 사고 직후 의사의 진료를 받았으며 건강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렉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몸이 안 좋았고 당시 혈입이 급격히 떨어졌다. 의사가 아무 이상 없다고 했다"면서 안부를 묻는 팬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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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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