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수영장 풍덩! ‘런닝맨’ vs ‘아이돌’ 올림픽 촬영현장 포착

최종수정 2012-07-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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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이 잘 잡아!"

특급 아이돌들이 총출동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의 '런닝올림픽' 편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런닝올림픽' 편의 스페셜 게스트는 한류를 이끄는 대표 아이돌 은혁, 닉쿤, 이준, 시완, 은정, 윤두준, 정용화. 개회식은 특별 MC 정재형이 이끌었다. 정재형은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3개 국어 버전으로 재치 있게 진행,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런닝맨과 아이돌이 '런닝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경기장에서 계주, 배구, 수중허들 게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우리에게는 그동안 쌓인 노하우가 있다, 봐주지 않겠다"고 전의를 불태웠으며 아이돌팀은 "런닝맨팀이 만만한 팀이 아니더라, 최선을 다해 반드시 이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종 미션인 '공수교대 방울 숨바꼭질' 추격전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팀이 불꽃 튀는 승부를 벌이는데, 추격전 중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공격과 수비가 바뀌는 형식. 이전의 방울 숨바꼭질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형태로 묘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울 숨바꼭질에 익숙한 런닝맨팀도 아이돌팀의 매서운 추격에 긴장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런닝맨팀 VS 아이돌팀의 빅매치는 22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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