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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41)가 할리우드 톱스타 커스틴 던스트(30)와 만났다.
사진 속 이영애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시크한 네이비 정장을 차려입은 이영애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로 11세 차이가 나는 커스틴 던스트를 압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포스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 후 아이를 낳고 휴가 겸 파리를 찾았다는 이영애는 전보다 한층 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파티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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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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