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1세 어린 커스틴던스트 미모 압도 '절대미모'

기사입력 2012-07-20 10:31


<사진=엘르>

배우 이영애(41)가 할리우드 톱스타 커스틴 던스트(30)와 만났다.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방돔광장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첫 주얼리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이영애를 비롯해 카트린느 드뇌브, 소미아 코폴라, 샤를린 왕비, 커스틴 던스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영애가 할리우드 패션 아이콘 커스틴 던스트와 나란히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영애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시크한 네이비 정장을 차려입은 이영애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로 11세 차이가 나는 커스틴 던스트를 압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포스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 후 아이를 낳고 휴가 겸 파리를 찾았다는 이영애는 전보다 한층 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파티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로다운 애티튜드로 행사장을 더욱 빛낸 이영애의 파리 여행 리포트는 패션매거진 '엘르(ELLE)' 8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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