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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은희가 미스코리아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은희는 "미스코리아가 저렇게 살이 쪘네. 그런 얘기가 듣기 싫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에게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이란?"이란 질문에 "생활"이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이날 '여유만만'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정이 과거 사업 실패로 자살까지 생각했던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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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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