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셔 양현석과 인기그룹 빅뱅 멤버들의 다정한 '영화관 나들이'가 포착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다크나이트 보러 상암CGV에 온 빅뱅과 양현석'의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양현석과 빅뱅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10여명의 집단을 이뤄 상영관 입구 쪽으로 걸어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영화 시작을 기다리며 외부 테이블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20일 새벽 현장에 있던 일반인이 촬영한 것이며, 지드래곤은 영화를 본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속 캣우먼으로 등장한 앤 헤서웨이 포스터에 뽀뽀를 하는 사진을 찍고 '다크나이트 대박'이라는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