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영화 '차형사' 日 프리미엄 시사회 성황리 개최

최종수정 2012-07-21 11:50

사진제공=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

배우 강지환이 영화 '차형사' 일본 프리미엄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그의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강지환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요코하마, 도쿄 순으로 일본 주요 5개 도시에서 가진 '차형사' 프리미엄 시사회에 무려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는 물론, 여전히 높은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는 '차형사'가 일본에서 개봉하기 전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 없이 얻은 성과여서 더욱 눈에 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 특히 지난 20일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을 현지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환은 20일 도쿄에서의 마지막 무대 인사 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의 성원과 뜨거운 관심 덕분에 프로모션을 전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정말 무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