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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여인 조여정?
'빅' 후속으로 내달 첫 방송되는 '해운대 연인들'은 기억을 잃은 검사와 조폭의 딸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김강우와 조여정이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조여정은 부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해운대 연인들' 촬영 현장 사진을 자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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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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