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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의 신혼집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창문을 열었더니 4층 건물이 공사 중이었다. 회색빛 건물이 앞에 딱 달라붙어 있었다"며 정준하의 신혼집 경관이 엉망이었음을 폭로했다. 하하 역시 "먼지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가 "(노)홍철이가 반대편은 괜찮겠지 싶어서 창문을 열었는데 앞집 아줌마하고 눈이 마주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나만의 공간이다. 거기서 생각도 좀하고.."라며 독특한 포즈를 취해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한편 '무한도전'은 이날 24주 연속 최장기 결방을 끝내고 25주 만에 정상 방송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