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김연아에 "살짝 미안" 사과 왜?

최종수정 2012-07-23 09:57


가수 박정현이 자신이 피겨여왕 김연아와 닮은꼴로 불리는 데 대해 김연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박정현은 2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 인터뷰 도중 '김연아와 닮았다'는 리포터 박슬기의 말에 "그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인정했다.

박정현은 "김연아 선수와 광고에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같이 있으면 안 똑같다는 얘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다들 똑같다고 했다"며 일화를 전했다.

하지만 "사실 (김)연아 씨에게 살짝 미안하다. 아줌마랑 똑같이 생겼다고 하니까"라고 말끝을 흐리며 웃음을 터트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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