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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30)이 또 한번 복싱대회에 나섰다.
이시영은 여자 복싱선수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막극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복싱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드라마 제작은 무산됐지만 지난 2010년 11월 사회인 복싱대회인 KBI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48㎏급에 출전해 우승을 한 뒤 각종 아마튜어복싱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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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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