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2012', 27~29일 코엑스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2-07-23 12:07


'e스타즈 서울2012'에서 게이머를 위한 특별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e-stars Seoul 2012)'에서 e파티 프로그램으로 '윈디존e파티'와 '스페셜포스 랜파티2012(이하 SF랜파티)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것.

'윈디존e파티'는 캐주얼 액션 게임 '겟앰프드'와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을 80대의 PC에서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랜파티다. '윈디존e파티'는 총 5타임으로 나뉘어 기본미션과 특수미션으로 구성된다.

기본미션과 특수 미션은 체험이벤트로 진행되며, 각 미션 수행에 따라 총 3억원 가량의 게임 아이템 및 상품과 기념품이 증정된다. 기본미션으로 '겟앰프드'는 소림사의 악몽을,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모험지를 체험하면 랜덤쿠폰 및 초코비 10개 쿠폰이 지급된다.

특수미션 러쉬타임 오전과 오후 각각 1시간씩 진행된다. '겟앰프드'는 좀비 챌린지 미션을,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낚시모드에서 앤젤피쉬잡기와 도전하기 3단 클리어를 수행하면 각각 레어 액세서리와 레어 아바타 아이템 쿠폰을 증정한다. 또 전체 미션을 완료하면 2차 선물이 지급된다.

'e스타즈 서울2012' 메인무대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겟앰프드 썸머리그'가 진행된다. 27일과 28일에는 8강 경기가, 29일에는 4강경기와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한편 2007년부터 개최돼 올해 7회째를 맞는 'SF 랜파티'는 단일게임으로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랜파티다.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을 놓고 벌이는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비롯해, 클랜 아지트, 미공개/신규모드 특별 부스, 각종 체험 및 부대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e스타즈 서울 2012'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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