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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몸매 아니었네'
메이킹 영상 속 수지는 그동안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마치 첩보영화 속 미녀 스파이를 연상케 한 수지는 특히 시종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광고 상에서 과도한 보정 작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털어냈다.
메이킹 영상을 본 네티즌은 "정말 CG 처리가 필요 없는 몸매네요" "수지 몸매가 이정도 였나?" "수지 섹시미 폭발이네요" "의외로 볼륨 몸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