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내가 애프터스쿨 몸매 서열 1위" 당당 고백

기사입력 2012-07-24 09:03


사진제공=SBS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그룹 내 몸매 서열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SBS '강심장' 제작진에 따르면 리지는 이 프로그램의 최근 녹화에서 화제의 란제리룩 사진과 함께 숨겨왔던 완벽한 몸매를 공개 했다.

리지는 "나나 언니랑 유이 언니한테 가려져 내가 평범한 몸매인 줄 안다. 근데 내 몸매가 서열 1위"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엉덩이가 백만불짜리"라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리지는 최근 발표된 애프터스쿨의 신곡 'Flash back' 앨범 재킷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로 화제가 됐다.

특히 이날 리지는 섹시 컨셉트를 위한 기상천외한 비결을 고백해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애프터스쿨의 리지와 정아 외에도 이청아, 남경주, 전수경, 박기영, 솔비, 신동, 규현, 빅토리아 등이 출연해 강심장에 도전한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15분.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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