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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공백기 동안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당당한 매력으로 사랑 받으며 활발히 방송 활동을 하던 솔비는 공식적인 발표 없이 2년 전부터 TV 출연을 자제해왔다.
아픔을 딛고 일어선 솔비의 솔직한 이야기는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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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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