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민카 켈리, 미성년 때 찍은 성관계 동영상 '파문'

최종수정 2012-07-25 11:50
민카켈리

섹시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할리우드 여배우 민카 켈리(32)가 미성년 시절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돼 파장이 일고 잇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티엠지닷컴'은 지난 24일(한국시각) "민카 켈리가 미성년시절 찍은 음란 비디오가 유출됐으며 이 비디오는 비싼 값에 경매에 나와 있다"고 전했다.

이 비디오는 켈리가 데뷔 전인 1998년 뉴멕시코주에서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특히 동영상에 배경음악으로 깔린 브래디의 히트송 2편이 1998년 6월 8일 발표된 것을 근거로, 이 영상이 켈리가 18세가 되기 이전에 촬영된 것이라고 확신했다.

2003년 단편으로 데뷔한 민카 켈리는 2010년작인 스릴러 '룸메이트'에서 주연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해 'US 위클리'에서 뽑은 '가장 섹시한 바디라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MLB 슈퍼스타 데릭 지터(뉴욕 양키스)와의 염문설로도 유명하며 현재는 배우 윌머 발더라마와 사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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