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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위' 안드류의 아내 정선경 씨가 또 다시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는 안드류의 첫째 딸 누리양과 둘째딸 로지양이 공개됐다. 누리양은 영국 조부모에게는 영어로 한국 조부모에게는 한국말로 대화를 해 능숙한 2개국어로 눈길을 끌었다.
첫째딸 누리는 "언니 되고 싶어 누나 되고 싶어?"라는 질문에 "언니 되고 싶어"라고 말했다. 손녀 딸의 말을 들은 정선경 씨 어머니는 "셋째는 아들이어야지"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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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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