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이충희 '럭셔리 인테리어' 집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12-07-25 09:41



배우 최란과 남편인 이충희 KBS 해설위원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스타인생극장'에서는 최란-이충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란은 이충희 해설위원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최란의 집 거실은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지고 럭셔리하게 꾸며져 마치 황금빛 성을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던 최란은 집 내부 인테리어를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결혼생활이 오래된 탓인지 집안 정돈이 안정되어 보였고 눈에 띄는 인테리어는 없었지만 앤티크한 가구로 고풍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란은 남편 이충희의 옷과 스타일을 꼼꼼히 챙기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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