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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따루 살미넨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MC 한석준 아나운서와 정답을 맞힌 따루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따루는 "솔직히 말하자면 정답을 몰랐다. 계속 2번을 찍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문제도 보기 전에 3번을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기분이 좋다. 오늘 아무래도 막걸리를 한 잔 해야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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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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