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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가수 신승훈이 20년간 교제해 온 연인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신승훈은 "애인의 이름은 에밀리"라고 밝히면서 "사귄 지 20년 된 에밀리와는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승훈이 고백한 애인의 정체는 그가 아끼는 기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관객들은 허탈함과 안도의 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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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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