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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카메라를 향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세븐은 특히 33도를 웃도는 찜통더위 속에서도 긴 팔의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안 더우세요? 반팔 반바지 입어도 더웠는데!" "잘 다녀오세요" "정말 남다른 패션 감각이네요" "사진만 봐도 더워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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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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