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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폭염에 지친 시청자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은 목단을 구하러 달려온 각시탈과 마주하며 물러설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각시탈과 가츠야마의 연못 속 수중액션 대결, 홍주와 목단의 다리 위 액션신은 열대야를 잊게 할만큼 시원하고 짜릿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게시판을 통해 "한채아 한마디 정말 무섭네요" "한채아 눈빛연기 물올랐다! 대박 무서움!", "스파이 연기 뒤에 감춰진 홍주의 본 모습이 궁금하다!" "온몸을 사리지 않은 한채아 역시 액션의 대세!!!", "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었다"며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