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글램, 와이어 액션도 거뜬. CG 작업기 공개
걸그룹 글램이 포털 DAUM을 통해 뮤직비디오 CG 작업기를 공개했다.
글램은 데뷔곡 'Party(XXO)'의 뮤직비디오에서 남자들도 어려워하는 와이어 액션을 거뜬히 소화했다.
멤버 다섯 명은 겁내는 기색 하나 없이, 차례로 공중으로 날아올라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B-girl 출신 지니(Zinni)는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고 와이어 액션을 소화해 편안하게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까지 연출했다.
글램은 3일동안 진행된 고된 촬영에도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팬들은 "CG 전후를 비교하는 깨알 재미까지!" "헤드스핀에 이어 와이어까지! 멋진 언니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글램은 지난 16일 데뷔 싱글 'Party(XXO)'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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