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유부남 영화감독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사과했다.
이와 관련 패틴슨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스튜어트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메가폰을 잡았던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모델 출신 아내와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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