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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과 수지가 광고를 통해 1년 6개월 만에 재회했다.
두 사람의 첫 번째 광고촬영은 이달 초 뉴질랜드에서 극비리에 진행됐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로맨스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수현과 수지는 뉴질랜드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달콤한 연인으로 연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2012년 최강 대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제일모직 마케팅팀 남지현 차장은 "무대 위에서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지의 다재다능함과 밝고 건강한 매력이 빈폴 아웃도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며 "이미 드라마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수수(수현-수지) 커플'은 최근 20~30대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으며 빈폴 아웃도어의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