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수지 볼 만지며 '눈빛교환' 부러움 폭발

최종수정 2012-07-26 11:17


김수현과 수지가 광고를 통해 1년 6개월 만에 재회했다.

26일 제일모직의 빈폴 아웃도어는 "영화 '건축학개론'과 KBS 2TV 드라마 '빅'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쓰에이 수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지는 2012년 가을 겨울 시즌부터 기존모델인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광고를 통해 1년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것.

두 사람의 첫 번째 광고촬영은 이달 초 뉴질랜드에서 극비리에 진행됐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로맨스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수현과 수지는 뉴질랜드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달콤한 연인으로 연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2012년 최강 대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제일모직 마케팅팀 남지현 차장은 "무대 위에서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지의 다재다능함과 밝고 건강한 매력이 빈폴 아웃도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며 "이미 드라마를 통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수수(수현-수지) 커플'은 최근 20~30대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으며 빈폴 아웃도어의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김수현과 수지가 호흡을 맞춘 빈폴 아웃도어의 첫 번째 광고는 9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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