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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타이틀곡 '일라일라'로 화제를 일으킨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첫 패션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덕화 실장은 "주니엘은 볼수록 눈길이 가는 들꽃 같은 스타일의 가수인 것 같다. 청순함 속에 묘한 우아함을 지녔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연습생 신분으로 일본 유학을 하면서 길거리 공연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차근 차근 실력을 키운 주니엘은 일본 인디즈와 메이저 앨범 4장에 이어 올 6월 한국에서 첫 데뷔 미니앨범 'My First June'을 발매하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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