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민과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e-stars Seoul 2012)'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e파티 존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임파티가 진행된다. '윈디존e파티'는 캐주얼 액션 게임 '겟앰프드'와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을 체험할 수 있다. 'SF(스페셜포스) 랜파티'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온십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을 놓고 벌이는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비롯해, 클랜 아지트, 미공개/ 신규모드 특별 부스, 각종 체험 및 부대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학생들을 위한 참여의 장도 열린다. 특별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리그오브레전드(LOL)대학 챌린지'에는 48개팀 240명이 참가한다. 이밖에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2012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도 개최된다.
이밖에 온가족 그리고 친구와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게임대회도 열린다. 30여개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진행되며, 디지털카메라, 자전거, 아이패드, 보드게임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한편 8월4일 오후 6시부터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리는 '스타1'으로의 마지막 스타리그인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입장권을 대회 현장에서 배포한다. 'e스타즈 서울 2012' 개막식과 프로리그, 폐막식에서 각각 400장씩 총 1200장의 스타리그 결승전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