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케이블채널 올리브를 통해 푸드 프로그램을 맡는다.
윤계상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기획 초반부터 직접 참여해 제작진과 함께 구상하고 있으며, 8월 말~9월 초 방송예정으로 그 외 구체적인 사항은 모두 극비리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평소에도 요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매주 요리를 배우러 다닐 정도라고 알려졌다. 그의 예전 인터뷰에서도 자주 요리를 좋아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윤계상은 푸드프로그램에서 그의 절친 권세인과 함께 출연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푸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