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조선의 풍운아에서 도시남자로…댄디룩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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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리 끌레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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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가 조선에서 현대로 시간여행을 했다.
MBC 주말극 '닥터진'에서 흥선대원군 역을 맡아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범수는 최근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촬영에서 현대적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댄디룩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으로 소화해냈다.
촬영장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도 밤 늦은 시간까지 화보 촬영이 진행됐지만, 이범수는 피곤한 기색 없이 특유의 유머로 현장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고 전했다.
조선시대 풍운아에서 도시남자로 변신한 이범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닥터진'은 올림픽 기간 중에도 결방 없이 8월 5일 종영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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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리 끌레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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