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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첫 날, MBC가 박태환 선수의 수영 예선 경기 단독중계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KBS에서는 오후 11시부터 20분간 열린 양궁 남자 단체 8강전이 18.3%를 기록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SBS는 밤 12시부터 열린 여자 펜싱 남현희 선수의 8강전이 17.0%로 가장 높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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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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